KOEM, 한국마사회 주니어보드와 청년소통간담회 개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10월 30일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공원에서 한국마사회 주니어보드와 ‘청년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월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제5기 KOEM 청년위원회와 한국마사회 주니어보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 청년위원들은 ▲청년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 사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 ▲세대 간 소통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하고, 각 기관에 적용할 수 있는 개선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특히 KOEM 청년위원회는 이번 교류를 통해 다른 공공기관의 청년 조직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공단에 적용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발굴해 실제 경영 및 조직문화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남성민 공단 청년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서로 다른 기관의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타 공공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청년 직원들의 의견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