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M, 청년 직원들과 청년소통간담회 개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KOEM)은 10월 29일 사내 청년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KOEM 청년위원회’와 함께 청년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KOEM 청년위원회’ 위원 11명과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이 만나 청년세대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이를 사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KOEM 청년위원회’는 1989년 이후 출생한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위원회로, 세대 간 조화를 통한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2021년 12월에 처음 조직돼 올해 제5기를 맞았다.
그동안 근로환경·근로조건·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사내에 건의해 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입 직원들을 위한 공단 포털 내 업무 도움 게시판 신설, 저연차 직원들을 위한 특별휴가 도입, 청년직원과의 소통 강화 등을 안전경영본부장에게 건의했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청년 직원들이 우리 조직의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