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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신문은 1989년 2월 23일 창간하여 운송·물류업계와 함께해 왔습니다. 본지는 전문 주간신문으로 운송업계의 성장과 궤를 같이해 온 운송·물류 전문 언론사입니다.
운송신문은 운송·물류업계를 위한 종합적인 정보 매체로서 육상운송, 해상운송, 항공화물, 자동차산업, 물류산업, 관광산업, MICE산업, 전시산업 등 업계 전반 및 산업의 뉴스를 공급하며 업계 대변 및 심층적인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소의 깊은 후의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임직원 일동
◆ 회사소개
- 매체명: 운송신문
- 창간일: 1989년 2월 23일
- 등록일자: 1988년 8월 25일
- 소재지 및 발행처: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311-13(통일로 856번지) 메트로타워 913호
- 판형: 신문배판
- 발행부수: 15,000부
- 사업자명: 주식회사 미디어이레
- 사업자번호: 215-87-62119
- 발행·편집인: 국경완
◆ 주요내용
육상운송, 해상운송, 항공화물, 자동차산업, 물류산업, 관광산업, MICE산업, 전시산업 등 업계 전반 및 산업 뉴스 공급
◆ 주요 독자층
육상운송, 해상운송, 항공화물, 자동차산업, 물류산업, 관광산업, MICE산업, 전시산업 등 관련 업계 및 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