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PA, 2026년 직원 10명, 청년인턴 7명 채용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항만 운영 혁신을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직원 10명과 청년인턴 7명 등 총 17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공고는 10월 20일부터 공사 홈페이지(www.ygpa.or.kr)와 채용 홈페이지(ygpa.incruit.com), 알리오(www.alio.go.kr)에 게시되고 있다.
입사 지원서 작성은 10월 2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11월 4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직원은 일반직 신입(7급(가)) 8명(사무(일반) 5, 사무(AI) 1, 기술(토목) 1, 기술(기계(AI)) 1)과 무기계약직(마급) 2명(보건 1, 기록물(시간선택제) 1)을 뽑는다.
연령(임용예정일 기준 만 60세 미만), 성별, 학력 등에 제한이 없으며, 분야별로 영어성적, 국가기술자격, 간호사 면허 또는 정사서 자격증 등이 필요하다. 근무지는 광양 및 여수다.
청년인턴은 3개월 근무하는 체험형으로, 사무(AI) 5명과 사무(고졸) 2명을 선발한다.
임용예정일 기준 만 34세 이하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사무(고졸)는 고졸(예정)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가대상이다.
인턴 수료자가 공사 정규직 채용에 지원하면 근무성적에 따라 필기·면접시험에서 총점의 1~3% 가산점을 받는다.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시험, 신체검사·신원조회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에는 사진, 생년월일, 성별, 학교명, 학점, 주소를 쓰는 항목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며, 장애인, 취업지원대상자,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자립준비청년에게는 필기·면접시험 가산점을 부여한다.
필기시험은 11월 22일, 면접시험은 12월 7일에 실시하고, 12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임용은 12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다.
공사 관계자는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며 “지원서 작성 시 출신지, 학교명 등 블라인드 채용 원칙에 어긋나는 내용을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고,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제출해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