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2025년에도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고 9월 9일 밝혔다.
BPA는 지난 5월 2025년 훈련 당시 중구청, 항만소방서 등 13개 유관기관 및 200여명의 참여자와 함께 연안여객터미널 및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풍수해 재난에 의한 피해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상황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에서의 실전형 훈련을 실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