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7월 8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부산항-오사카항 자매항 체결 40주년 기념식’을 통해, 양 항만 간 탈탄소 및 디지털 혁신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