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코트의 황태자’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우지원이 4월 17일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을 방문해 ‘해양환경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국민의 해양환경공단’ 홍보를 통해 탄소 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처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우지원 님이 사회 경제적 활동이 활발한 청장년 세대의 우상이자 아직도 두꺼운 팬층을 보유한 꽃미남 스타로서 환경문제에 대단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우지원은 ‘산에서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라는 홍보 영상에도 출연하는 등 환경지킴이로서 공익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제 산에 이어 바다까지 지키는 명실상부한 환경 수호자로서 공익적 활동을 기대하며 박수를 보낸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