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9월 14일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5명이 3개월간의 체험형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인턴 5명은 공사의 주요 부서에 배치돼 각 부서의 업무를 경험했다.
공사는 직무수행, 부서 내 멘토링, 교육지원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턴들이 공공기관 업무와 항만산업을 폭넓게 이해하고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9월 14일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5명이 3개월간의 체험형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인턴 5명은 공사의 주요 부서에 배치돼 각 부서의 업무를 경험했다.
공사는 직무수행, 부서 내 멘토링, 교육지원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턴들이 공공기관 업무와 항만산업을 폭넓게 이해하고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인턴들은 현장학습과 취업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항만 운영과 물류, 안전, 재무, 마케팅 등 공사의 주요 기능을 종합적으로 이해했다.
이러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사의 발전 방향과 업무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발표 주제는 ▲보안, 안전, 서비스를 통합한 스마트 항만 모바일 플랫폼, ▲공공구매 업무 효율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배후단지 입주기업 인센티브 제도 설계, ▲여수광양항, 산업과 친환경 에너지로 미래를 설계하다, ▲AI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운영 효율 시스템) 등이다.
최우수평가를 받은 발표는 AI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으로 공사 내 실무부서와 연계하여 실제 항만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인턴들은 업무개선 아이디어 발표와 근무태도 등을 평가받았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성실히 수료한 우수 인턴은 향후 공사 정규직 채용에 지원할 경우 1~3%의 채용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한편, 공사는 청년미취업자에 대한 취업 지원을 지속 강화하고, 청년인턴제가 일회성 경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