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신영수)는 ‘25년 물류 효율화 지원사업(국토부) 사업 위탁기관으로서 공모 활성화를 위해 4월 8일 서울을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효율화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3자물류·공동물류·스마트물류 전환(‘08년~) 및 해외진출(‘14년~)을 지원하며 지난 2008년부터 총 384건의 물류 개선 활동을 지원해 물류비 약 866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신영수)는 ‘25년 물류 효율화 지원사업(국토부) 사업 위탁기관으로서 공모 활성화를 위해 4월 8일 서울을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효율화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3자물류·공동물류·스마트물류 전환(‘08년~) 및 해외진출(‘14년~)을 지원하며 지난 2008년부터 총 384건의 물류 개선 활동을 지원해 물류비 약 866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자사물류를 3자물류·공동물류·스마트물류 체계로 전환하여 물류 업무를 효율화하고자 하는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조사를 필요로 하는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4,5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총 23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4월 8일(1차)·10일(2차)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에이치제이지엘에스(해외진출), 메이커스로지스틱스(제3자물류), 삼영물류(공동물류), 위밋모빌리티(스마트물류)가 각 분야별 24년도 사업 수행 사례발표를 맡았다.
3차 설명회는 4월 22일 협회에서 진행하는 ‘국제물류산업대전’과 연계하여 일산 킨텍스 1전시장 2홀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는 5월 9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통합물류협회 홈페이지(http://www.koila.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