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3월 2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8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를 열고 총 109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이 중 58명에 대해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의결했다. 신규로 피해가 인정된 인원은 40명이며, 기존에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등급을 받지 못했던 18명의 피해등급도 함께 결정됐다.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가 3월 26일 109명을 심의해 58명의 구제급여 지급과 피해등급을 결정했다. 신규 인정자는 40명이고, 기존 인정자 중 등급이 새로 정해진 인원은 18명이다. 이번 결정으로 누적 피해 인정자는 총 6,011명으로 늘었다.
| 항목 | 내용 |
|---|---|
| 회의 | 제48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 |
| 일시 | 3월 26일 |
| 심의 대상 | 109명 |
| 의결 인원 | 58명(신규 40명, 등급 결정 18명) |
| 폐암 피해자 포함 | 6명 |
| 누적 피해 인정자 | 6,011명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3월 2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8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를 열고 총 109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이 중 58명에 대해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의결했다. 신규로 피해가 인정된 인원은 40명이며, 기존에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등급을 받지 못했던 18명의 피해등급도 함께 결정됐다.
이번 결정 대상자 중에는 폐암 피해자 6명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는 누계 기준 총 6,011명으로 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심의·의결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구제급여 지급 등 피해자 구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방침이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지원 현황은 3월 26일 기준으로 별도 공개됐다.
2025년 3월 26일 제48차 피해구제위원회 심의 결과 누적 피해 인정자는 6,011명으로 늘었다.
총 109명을 심의해 58명을 의결했으며 이 중 신규 인정자는 40명이다.
이번 결정 대상자 중 폐암 피해자는 6명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