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역 · top-banner (970×90)
광고 영역 · top-banner (320×100)

항공 운영 AI 에이전트, 상업항공 첫 적용

항공 운영 AI 에이전트, 상업항공 첫 적용

Jeppesen ForeFlight가 상업항공 부문에 에이전틱 AI 에이전트 3종을 처음 공개했다. Trip Trading, Target Mastery, Augmented Ops Control은 각각 일정 교환, 근무표 수립, 운항 복구를 지원한다. 모든 에이전트는 SMS 프레임워크를 따르며 최종 판단은 사람이 내린다.

에이전트기능
Trip Trading승무원 간 비행 일정 교환을 신속·공정하게 지원해 결근과 추가 수당을 줄임
Target Mastery비용·피로도·운영 안정성 목표에 따라 승무원 페어링과 근무 일정을 자동 수립
Augmented Ops Control운항 차질 시 복구 방안을 평가·우선순위화하고 판단 근거를 제시

Jeppesen ForeFlight(제플슨 포어플라이트)가 자사의 항공 운영 인텔리전스(Aviation Operating Intelligence) 플랫폼인 Jeppesen ForeFlight Airflow™의 첫 번째 에이전트 제품군을 상업항공 부문에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지난 7월 에이전틱 AI(agentic AI,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작업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전략으로 처음 소개된 바 있다. 고객은 자체 에이전트나 서드파티 도구, Jeppesen ForeFlight 에이전트를 단독 또는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플랫폼의 모든 에이전트는 항공 분야에 특화된 컨텍스트 레이어(context layer, 상황 맥락을 반영하는 데이터 처리 계층)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고객의 데이터 주권은 그대로 유지되며, 거버넌스는 항공업계의 안전관리시스템(Safety Management System, SMS) 프레임워크를 따른다. 자동화 수준은 고객이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최종 의사결정 권한은 사람에게 있다.

이번에 공개된 첫 에이전트는 다음 세 가지 영역에 초점을 맞춘다. 1) Trip Trading은 승무원 간 비행 일정 교환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지원해 예기치 않은 결근과 추가 수당 지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2) Target Mastery는 비용·피로도·운영 안정성 등 목표를 입력하면 승무원 페어링과 근무 일정을 자동으로 수립한다. 3) Augmented Ops Control은 운항 차질 발생 시 복구 방안을 평가하고 우선순위를 매기며 판단 근거를 함께 제시한다.

Jeppesen ForeFlight의 브래드 수락(Brad Surak) 최고경영자(CEO)는 "항공산업은 안전성과 효율성, 글로벌 규제 측면에서 독특한 산업"이라며 "Airflow™는 운영사가 각자의 속도와 자동화 수준에 맞춰 도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복구 옵션을 몇 초 만에 평가하고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기능은 운영사들이 가장 필요로 해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Airflow™는 패턴 매칭이 아닌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추론하며, 90년 이상 축적된 항공 데이터와 매년 6000만 편 이상의 항공편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활용한다. 플랫폼은 상황 맥락 기반 추론, 인증된 입력정보 기반 추론, 판단 근거의 투명한 제시, SMS 내 운영, 인간 중심의 판단 등 5가지 핵심 원칙을 따른다.

회사는 비즈니스 항공과 군용 항공 부문을 위한 추가 에이전트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며, 내년 초 본격적인 확대 출시에 앞서 공동개발 단계에 참여할 상업항공 파트너 모집을 시작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운영사는 공식 웹사이트(https://ai.jeppesenforeflight.com)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Airflow™는 어떤 원칙을 따르나?

상황 맥락 기반 추론, 인증된 입력정보 기반 추론, 판단 근거의 투명한 제시, SMS 내 운영, 인간 중심의 판단 등 5가지 핵심 원칙을 따른다. 이를 통해 패턴 매칭이 아닌 원인과 결과 분석 방식으로 작동한다.

상업항공사는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

공동개발 단계에 참여할 상업항공 파트너를 모집 중이며 공식 웹사이트(ai.jeppesenforeflight.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내년 초 본격적인 확대 출시가 예정돼 있다.

Airflow는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나?

90년 이상 축적된 항공 데이터와 매년 6000만 편 이상의 항공편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활용한다.

출처

추천 피드 영역 · below-article-feed (애드센스 멀티플렉스 / 타불라)
광고 영역 · bottom-banner (970×250 / 728×90)
광고 영역 · bottom-banner (30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