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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오는 4월 20일 마카오, 싱가포르 등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복합리조트’가 동북아 최초로 인천 영종도에서 문을 연다.

격이 다른 아트테인먼트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바로 그 곳.

1차 시설로 6성급 호텔 및 외국인 전용 카지노, 컨벤션을 개장하며 한 곳에서 레저 휴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복합리조트가 선보여진다.

특히 차별화된 요소는 바로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 그 자체가 거대한 갤러리”를 이룬다는 점이다. 파라다이스시티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호텔 외벽의 멘디니 작품 아트월(Art Wall) 뿐 아니라 컨벤션 중앙에 설치된 세계 최대 크기의 ‘파라다이스 프루스트’ 의자는 단연 방문객들의 SNS 업로드를 위한 인증샷 장소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데미안 허스트, 쿠하마 야요이 등 최정상 예술가들뿐만 아니라 이강소, 오수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에서부터 파라다이스가 후원하는 신진 작가의 작품까지 총 100여점의 아트워크가 전시되어 있다. 이처럼 파라다이스시티 내 시설 곳곳에서 예술과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내년 여름에는 플라자(쇼핑), 부티끄 호텔, 아트 갤러리, 스파, 클럽 등 레저 휴식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공간이 2차로 오픈을 앞두고 있어 더욱 기대되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주)파라다이스세가마미는 4월 20일 파라다이스시티 개장을 맞아 타깃 맞춤형 패키지로 구성된 ‘디스커버 더 파라다이스(Discover the Paradis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 & 리조트를 가족, 친구, 연인과 즐길 수 있는 5가지 종류의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오픈 기념 패키지는 4월 24일부터 6월 22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2인 기준 22만원(10% 세금 별도) 부터다. 예약은 전화(1833-8855) 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다양한 시설 및 서비스를 체험하고 느끼면서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 며 ”인천공항에 인접해 있고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갈 수 있어 수도권 근거리 여행 및 해외여행 전후를 즐길 수 있는 원스탑 데스티네이션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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