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5일 서울 캐피탈호텔에서 ‘제5기 주한일본인네트워크’ SNS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회복세에 접어든 방한 일본 시장 확대를 위하여 본격적인 바이럴 마케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주한일본인네트워크’ SNS 기자단은 국내 거주 일본인들 중 한국에 대한 호감도와 SNS 활용 능력, 온라인상의 영향력 등을 고려하여 선발·운영되며, 금년도에는 SNS 활용도가 높은 유학생을 비롯하여 주부, 회사원으로 구성된 40명의 기자단이 운영된다. 이들은 국내의 다양한 지역을 모니터링 투어를 통해 취재하고,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여 기자단 공식 온라인 계정(페이스북, 블로그) 및 개인 SNS 채널을 통하여 발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