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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수출 45만대, SHACMAN 신전략 발표

상용차 수출 45만대, SHACMAN 신전략 발표

중국 산시자동차그룹(SHACMAN)은 10월 15일 시안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콘퍼런스를 열고 누적 수출 차량 45만 대 돌파를 밝혔다. 회사는 신규 파워트레인 브랜드 'SHACMAN 파워코어'를 공식 출시하고 2030년까지의 해외 시장 목표와 세 가지 전략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행사에는 전 세계 약 100개국에서 1800명 이상의 딜러와 파트너가 참석했다.

항목내용
행사 장소중국 시안 국제컨벤션전시센터
행사 일자10월 15일
누적 수출 대수45만 대 이상
참석 규모약 100개국, 1800명 이상
신규 브랜드SHACMAN 파워코어(공동개발사: 웨이차이파워, 커민스, FAST, 한더액슬)
전략 우선순위국제화 성장, 신에너지 선도, 현지화 심화
수출 국가 수160개국 이상(회사 측 발표)

중국 산시자동차그룹(해외 브랜드명 SHACMAN)은 지난 10월 15일 중국 산시성 시안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넥스트 무브, 넥스트 호라이즌'을 주제로 글로벌 파트너십 콘퍼런스 및 글로브페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서 회사는 신규 파워트레인 브랜드를 공식 출시하고 2030년까지의 해외 시장 목표를 제시했다. 누적 수출 차량 대수는 45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에는 런궈 산시성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당위원회 서기와 류이 산시자동차홀딩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 세계 약 10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1800명 이상의 딜러, 주요 고객사, 공급망 파트너, 언론 관계자가 시안에 모였다.

류이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2026년 1~3분기 SHACMAN의 해외 차량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제화를 통한 성장, 신에너지 분야 선도, 현지화 심화 등 세 가지 전략적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톈차오 산시중형자동차수출입유한공사 총경리는 제품·시장·금융·서비스·유통 채널을 아우르는 다섯 가지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콘퍼런스에서는 신규 파워트레인 브랜드 'SHACMAN 파워코어'가 공식 출시됐다. 이 브랜드는 웨이차이파워, 커민스, FAST, 한더액슬과 공동 개발했으며 디젤, 천연가스, 순수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기술을 아우르는 통합 파워트레인 시스템이다. 회사는 신에너지 운송을 위한 전 생애주기 솔루션 '트랜스포르테'도 함께 공개했다.

행사장에는 아시아·태평양, 중동, 미주, 러시아·중앙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6개 지역별 전시 구역이 마련됐다. 유럽 구역에서는 X6000과 X6000e 모델이 공개됐으며 두 모델 모두 유럽연합의 완성차 형식승인(WVTA, 차량이 유럽연합 안전·환경 기준을 충족했음을 인증하는 제도)을 획득해 독일 TÜV 라인란드로부터 인증 명판을 받았다. 아프리카 구역에서는 지역 서비스 제휴 협약 체결과 함께 수출 주문 물량 인도가 이뤄졌다.

산시자동차그룹은 1968년 설립된 중국 시안 소재 상용차 제조업체로 대형 트럭, 덤프 트럭, 트랙터 트럭, 상용차 섀시를 생산한다. 현재 전 세계 16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SHACMAN의 누적 수출 차량 대수는 얼마나 되나?

회사 발표에 따르면 누적 수출 차량 대수는 45만 대를 넘어섰다. 1968년 설립된 산시자동차그룹은 현재 16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파워트레인 브랜드 '파워코어'는 어떤 특징이 있나?

파워코어는 웨이차이파워, 커민스, FAST, 한더액슬과 공동 개발한 통합 파워트레인 시스템이다. 디젤, 천연가스, 순수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기술을 아우른다.

유럽 시장에서 인증받은 모델은 무엇인가?

유럽 전시 구역에서 공개된 X6000과 X6000e 모델이 유럽연합 완성차 형식승인(WVTA)을 획득했다. 두 모델은 독일 TÜV 라인란드로부터 인증 명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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