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 조정선수단이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남 장성군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2회 대통령기 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총 2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9월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장민이, 조선형 선수가 출전한 무타페어에서 은메달을, 장민이, 정서연, 조선형, 지예진 선수가 출전한 쿼더러플스컬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무더위를 이겨내고 하계 전지훈련에 열심히 임해주었기에 입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10월 중순에 개최되는 전국체전대회까지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