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09.25 (금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뉴스 육운 해운 자동차 관광항공 물류 오피니언 포토
해운항만
 
전체보기
해운
항만
뉴스 홈 해운  기사목록
 
해운조합, London P&I Club과 업무의향서 체결
글로벌 보험 네트워크 확장‧공제사업 경쟁력 제고
기사입력 2026-01-06 오후 6:53:00 | 최종수정 2026-01-06 18:53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1월 6일 세계 보험시장 네트워크 확대와 조합 공제사업 다변화를 위해 국제 P&I 클럽 그룹(The International Group of P&I Clubs, 이하 IG Clubs) 소속인 영국의 London P&I Club과 업무의향서(LOI)를 체결했다.

London P&I Club은 1866년에 설립된 국제 P&I Club으로 총톤수(GT) 기준 약 7,000만GT, 보험료 기준 세계 10위 규모로, S&P 신용등급(AA, 자본기준)을 유지하며, 전 세계 약 5,000척 이상의 선박을 담보하고 있다.

또한, London P&I가 속해있는 IG Clubs는 전 세계 12개 주요 P&I 클럽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1899년 풀협정(Pool Agreement)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 세계 선박 총톤수의 90% 이상(약 15.8억톤)을 담보하고 있는 글로벌 해상책임보험 체계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다.

London P&I Club의 Victoria 이사와 한국사무소의 한정환 대표가 함께 조합에 방문해 업무의향서를 체결했으며, 이를 계기로 조합은 여객선 등 고액 담보가 요구되는 선박에 대한 위험 분산 효율성을 제고하고, 국제신용등급을 요구하는 국가 입항 시 필요한 각종 국제협약 증서(BC, WRC 등) 발급 및 국제적으로 통용 가능한 보증장 제공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해외 클레임 처리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합은 앞으로도 해외 재보험사와의 글로벌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클레임 네트워크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한편, 해외 클레임 처리 역량 제고, 사업 영역 확대 및 재보험 채널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재보험 체계를 구축해서 공제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기사제공 :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BPA, 2025년 대표 우수·혁신성과 24건 포상
해운조합, 새해맞이 국립 서울현충원 참배
 기사목록 보기
 
  해운 주요기사
선박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 추진
2017 수상레저 체험 관광 지원 사업 선정
윤리경영 추진계획 심의로 성장 기반 다져
HMM 매각 합의된 방식으로 진행 중
해운조합,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KOMDI, ‘IMDG Code 이행 역량 강화 워크숍’ 개..
IPA, 자동차 수출·환적 물류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해운조합,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
 
 
주간 인기뉴스
해운조합, 2026년도 선박 ‘Risk Survey’ 실시
해운조합, 2026년도 선박 ‘Risk..
해운조합, 화상·수지 재해 전문..
KOEM,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
해운조합, 제주대와 해운·항만 ..
BPA, “해외 네트워크가 곧 경쟁..
 
인기 포토뉴스
KOMSA, 사회공헌 브랜드 ‘ON-..
윤리경영 추진계획 심의로 성..
해양환경공단, 제60회 발명의 ..
부산관광공사, ‘제1회 부산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 : 운송신문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311-13(통일로 856번지) 메트로타워 913호
대표전화 : 02-388-6424   팩스번호 : 02-386-6425   이메일 : ssoup@hanmail.net)
Copyright(c)2026 운송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